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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제38대 한국교총 회장 및 부회장 취임식 개최
작성일 2022-07-12 오전 11:06:00 조회수 103
첨부파일 [교총보도자료] 정성국 제38대 한국교총 회장 및 부회장 취임식 개최.hwp[교총보도자료] 정성국 제38대 한국교총 회장 및 부회장 취임식 개최.hwp
 
   

정성국 제38대 교총회장 및 부회장 취임식


교원이 소신열정 갖고 가르칠 환경 만들겠다


한 명의 학생도 귀하게 여기는 교육책무 다 할 것 다짐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실현교원행정업무 폐지 등 천명


윤석열 대통령 교육 강국 이끌어주길 기대” 축하 메시지


각계 인사 300여명 참석최초 초등교사 회장에 큰 기대



 

 

□ 취임식 일시장소 : 2022. 7. 7() 16:00~, 한국교총 1층 컨벤션홀



1. 정성국 제38대 교총회장은 7일 취임식을 갖고 교원이 소신과 열정으로 가르칠 환경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은 축전을 보내 교육강국 대한민국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는 7일 오후 4한국교총(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컨벤션홀에서 38대 정성국 교총회장 및 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교육계관계법조계언론계시민사회단체 등 대표와 전임 한국교총 회장, 17개 시도교총 회장 및 사무총장임원대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3. 이날 정성국 회장은 부회장단인 이상호 경기 다산한강초 교장(수석부회장여난실 서울 영동중 교장 김도진 대전보건대 교수 손덕제 울산 외솔중 교사 고미소 광주 월곡초 교사와 취임 선서를 하며 새로운 교총의 본격 출범을 알렸다.

 

4. 정성국 회장은 취임사에서 최초의 초등 평교사 회장을 선택한 데 대해 교육 변화와 새로운 교총으로 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정 회장은 정성국의 능력인품공약보다는 변화를 갈망하는 시대의 요구가 모여 선택됐고오늘까지 학교 현장을 지켜 온 정성국은 다를 것이라는 기대가 지지로 이어졌음을 잘 알고 있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교육 변화와 교체를 이끄는 새로운 교총을 만드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5. 이어 교원이 소신을 갖고 열정으로 가르칠 교육환경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학교소신 있게 가르쳤더니 아동학대로 항의 받는 선생님들열심히 수업 하고 정성껏 상담하고 싶은데 밀려드는 행정업무학교가 교육기관인지 보육기관인지 정체성을 흔드는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등 아픈 교육 현실을 조목조목 짚으며 현장의 고충을 기필코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6. 정 회장은 선생님은 잘 가르치고 싶고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싶으며스승으로서 잘못을 타일러 제자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싶다이런 소망과 바람이 진정 불가능한 것이냐며 이제 교총이 바꿔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7. 이어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실현교원행정업무 전격 폐지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지자체 이관문제행동 학생 치유교육을 위한 생활지도법 마련현행 교원평가 폐지 및 성과급 폐지 후 본봉 산입공무원연금 특수성 보장 등 현장 염원 과제를 반드시 관철해 나갈 것이라고 목표를 제시했다.

 

8. 정 회장은 이 같은 과제를 실현해 한명의 학생도 귀하게 여기는 교육적 책무를 다 하겠다고 표명했다그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교육의 다양화개별화는 필수라며 그 토대는 정규교원 확충을 통한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감축이라고 지적했다.

 

9. 그러면서 교사가 학생 한명 한명을 더 잘 살필 수 있는 교실 환경이 갖춰진다면 학력 신장과 정서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저소득취약 계층 및 다문화가정 자녀정서학습장애 학생 등이 배움을 놓지 않고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교육 지원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0. 정 회장은 우리 사회가 스승 존중 문화를 회복하고 더 나은 교육으로 나가기 위해 교총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교육당국국민 여러분의 협력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11. 윤석열 대통령은 축전을 보내왔다윤 대통령은 정성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제38대 회장님의 취임을 전국 교총 가족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창립 이래 75년간 우리 교육의 발전과 인재 양성은 물론교권과 교직 전문성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이어 교육의 발전이 곧 미래세대의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정성국 회장님과 한국교총 가족 여러분께서 교육이 바로 서는 교육 강국 대한민국을 이끌어주시길 기대한다